[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뚜레쥬르가 건강하고 품질 좋은 재료를 강조한 ‘순(純)’ 시리즈의 2015년 첫 주인공 ‘순감자’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산 해남 감자를 사용한 빵 8종 외 케이크 1종으로 감자 모양의 부드러운 빵 속에 으깬 감자를 넣어 감자 함량이 35%에 달하는 ‘빵속에 순감자’와 담백한 빵에 감자와 햄을 넣어 든든함이 일품인 ‘순감자 포카치아’ 등이다. 이 외에 포슬포슬한 감자 무스와 부드러운 국내산 쌀 시트가 어우러진 ‘순감자 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해남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우리 땅의 신선하고 건강한 기운을 고객들에게 전할 ‘순감자’ 시리즈로 봄철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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