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SNS ‘ToKaTa’, 누구나 에디터가 될 수 있다!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3-18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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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예약 실시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팬클럽 커뮤니티 서비스 ‘ToKaTa(또까타)’에서 첫 번째 수익공유 프로젝트 슈퍼에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또까타는 수많은 SNS서비스가 수 조원에 이르는 천문학적인 가치를 내고 있는 SNS시장에 이러한 가치와 수익을 사용자들과 함께 나누겠다는 ‘착한 SNS 서비스’이다. 관계와 콘텐츠를 넘어 함께 수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플랫폼 서비스를 제시하는 수익공유 SNS인 것이다.


또까타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대화할 수 있는 팬클럽 커뮤니티 서비스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하여 사용자들과 공평하게 수익을 나누어주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극소수의 몇 명에게만 수익을 배분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수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또까타의 핵심 방향이다.


슈퍼에디터 프로그램은 내가 좋아하는 팬클럽에 사람이 많아지면 수익을 얻게 된다. 페이스북의 팬페이지 정보를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또까타의 특성 상 멤버를 모으기 위한 별도의 노력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또까타는 전 세계 15000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20000개 이상의 팬클럽이 만들어져 있다.


국내에서 시작해 전 세계에 수익공유 SNS의 가치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과 행복을 공유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또까타의 캠페인은 현재 펀딩포털 와디즈(http://goo.gl/YJ7PDr)에서 진행 중이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와디즈에서 펀딩된 수익금은 전액 ‘게임중독방지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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