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CI보험’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음 달 11일까지 ‘마음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음 선물’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교통사고 예방용 선물로, 어린이들이 우산을 쓰고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우산과 어두운 거리에서 차량 불빛을 반사해 운전자에게 보행자를 인식시켜 주는 교통안전 반사경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4일부터 실시한 ‘마음 선물 이벤트’는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가입 고객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나 스마트 고객센터 앱 로그인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 달 16일 홈페이지 및 문자 메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전용 보상 채널인 ‘어린이보험 Fast Track’을 구축해 신속하고 차별화된 보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임신·출산·육아 관련 전화 상담 및 시기별 맞춤형 문자 메시지 안내, 병원 예약대행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어린이 메디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번 ‘마음 선물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보험 가입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어린이보험 강자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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