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골프존유원홀딩스(대표 김준환)는 전국 제휴 골프장 및 골프존파크 스크린골프 이용, 각종 골프용품 쇼핑이 한 번에 가능한 ‘골프문화상품권’ 기프트카드의 이마트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골프존에 따르면 골프문화상품권은 이번 이마트 매장 판매를 비롯해 전국 일렉트로마트에 입점될 예정이다.
골프문화상품권 기프트카드는 각각 5만원권과 10만원권으로 출시됐으며 전국 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다음달 5일까지는 기프트카드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골프문화상품권은 전국 50여 개 제휴 골프장과 골프존 스크린골프 가맹점인 골프존파크에서 사용 가능하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골프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8월 출시됐다.
이와 함께 골프존마켓, 캘러웨이, 레노마골프, 테일러메이드, 브리지스톤, 풋조이 매장과 골프장 프로샵 등 전국 220여 개 매장에서 각종 골프용품 및 골프웨어 구매가 가능하다.
할인 이벤트 및 골프문화상품권 사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 안내된 대표 전화와 상담 전용 이메일을 통해 직접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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