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재순 기자] 26일 코스피 시장이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0,000을 돌파하는 호재에도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2포인트(0.10%) 상승한 2,069.06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3포인트(0.38%) 오른 2,074.77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6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고 개인도 45억원을 매수중이다. 기관만 212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장주' 삼성전자[005930](0.71%)와 2위 SK하이닉스[000660](2.74%) 모두 강세다. LG화학(0.57%)과 포스코(0.19%)도 상승세를 탔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82포인트(0.13%) 오른 610.46을 가리키고 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전 거래일보다 달러당 8.5원 하락한 1,1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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