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N서울타워, 제65회 서울시 문화상 수상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12-07 16: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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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서울타워 야경 <사진=CJ푸드빌>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CJ푸드빌이 N서울타워를 관광명소로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65회 서울시 문화상 시상식에서 ‘2016 서울시 문화상 관광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은 2005년부터 N서울타워를 운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한 부분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2016 서울시 문화상에는 학술·문학·문화재 총 8개 분야에서 서울의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N서울타워는 앞서 지난 9월 국내외 관광객이 뽑은 서울의 10대 한류명소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CJ관계자는 “N서울타워가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외식문화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N서울타워를 통해 한국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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