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 일체감을 형성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들도 초청해 열띤 응원을 벌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승호 총무팀 팀장은 “600만 명 이상이 관람하며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프로야구를 통해 임직원들이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조직 일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에도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농구경기를 단체 관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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