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2주째 ‘플러스’ 수익률 기록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09-13 0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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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주식기타 3.72%로 가장 높아

[토요경제신문 전은정 기자] 국내주식형펀드가 2주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13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주식형 주간수익률은 1.95%를 나타냈다.
국내주식형 펀드 중 인덱스주식기타가 3.7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이어 액티브주식테마(2.89%), 인덱스주식코스피200(2.85%) 순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설정액 100억 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현대현대그룹플러스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 는 한 주 동안 4.8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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