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의 실물사진이 유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현지시간) IT관련 외신 보도에 따르면 LG G6의 실물 사진은 지난해 출시된 V20과 유사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아이폰7 플러스와 같은 유광 제트블랙 컬러에 광각 카메라와 일반 카메라가 포함된 듀얼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
외신들은 후면의 재질에 대해 금속이 아닌 글라스 패널인 것 같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G5의 모듈형 디자인과 착탈식 배터리를 포기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G6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한 뒤 다음 달 초 출시될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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