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지난 18일 뇌병변 장애아동들과 한가위 맞이 '행복한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 강동구에 소재의 주몽 재활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SK C&C 윤석경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복지관 소속 장애아동 등 모두 92명이 함께 송편을 빚으며 온정을 나눴다.또 SK C&C는 장애아동의 자유로운 이동을 도와 줄 수 있는 특수휠체어 1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함께 한SK C&C 윤석경 사장은 “오늘 우리가 만든 송편 하나하나에는 한가위의 행복이 함께 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이번 행사처럼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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