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초고화질 카메라가 가장 마음에 들어
[토요경제=홍하나 기자] 삼성 갤럭시S6와 애플 아이폰6의 디자인과 성능이 각 매체에서 비교, 분석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곧 출시예정인 갤럭시S6는 지난해 쓴맛을 봤던 갤럭시S5와 비교해 초고화질화소 카메라, 무선충전, 디자인 개선 등의 많은 변화가 이뤄졌다. 반면 이미 출시된 아이폰6는 지난 3개월 동안 5천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에 토요경제는 ‘두잇서베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갤럭시S6와 아이폰6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봤다.
“만약 휴대폰을 바꾼다면 어떤 제품으로 바꾸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절반인 54.1%가 “삼성으로 바꾸고 싶다”고 답했고, 26.7%가 “애플로 바꾸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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