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부터 유럽 감성을 더한 신규 전면 디자인을 전 라인업에 도입해 디자인 일체감을 구현한 르노삼성은 새로워진 디자인으로 뜨거운 성원을 이끌어내며 국내 완성차 중 가장 높은 판매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품질과 기술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을 강조함으로써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향후 전략 모델에 대한 고객의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뉴 에스파스는 대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운 위용과 고품질의 마감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지난해 파리모터쇼 공개 이후 에스파스는 대형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했다. 동시에 럭셔리 대형차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차로 자동차 업계가 주목하는 차이다.
르노 에스파스는 향후 르노삼성자동차 모델에 도입될 품격 높은 디자인과 마감 품질을 엿볼 수 있어 모터쇼 관람객들에게 한껏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포뮬러 E 챔피언십은 이번에 르노삼성차가 전시하는 Spark-Renault SRT_01E으로만 참가한다. 포뮬러 E 경주차는 일반 전기차 보다 출력이 3배 가량 높은 200kw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일반 F1경주차 수준인 3초면 충분하다.
117년의 모터스포츠 역사와 F1에 엔진을 공급하는 르노의 최고 기술력이 녹아 든 포뮬러 E의 레이싱카는 국내 모터스포츠 마니아에게 가장 기대되는 전시차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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