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 하반기 전국에 2만1895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인 가운데 대전과 충남지역에는 천동지역 946가구(대전), 아산 배방지역 1671가구(충남) 등 모두 2617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이들지역에 공급될 임대아파트는 천동지구는 39∼59㎡, 배방지구는 36∼51㎡ 규모며 입주는 각각 내년 11월과 10월께 이뤄질 예정이다.
임대조건은 인근 전세시세의 55~83%에 책정될 예정이다.
입주신청은 무주택자이면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241만원, 4인 이상 가구는 263만원)면 가능하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