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에서 곽범국 예보 사장은 오는 2016년 6월 예보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예금보험제도의 발전 및 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새 비전으로 ‘선제적 대응능력을 갖춘 최고의 금융안정 및 예금자보호 서비스기관’을 제시했다.
예보는 새 비전을 통해 20여년 간의 예금보험제도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복잡·다양해지고 있는 금융시장의 위험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진취적인 기관’으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최고 수준의 ‘금융안정 및 예금자보호 서비스’기관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새 비전 달성을 위해서 4개 범주의 10대 미래전략 아젠다와 함께 실행지원 조직인 체인지 에이전트(Change Agents·변화관리자)를 발족했다.
체인지 에이전트는 경영진과 직원간 소통·전파 채널로서 미래전략 아젠다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전사적 실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곽 사장은 “전체 임직원의 역량을 모아 비전을 달성하고 가시적인 성과와 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자”고 주문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