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진호 기자] 국내 시장의 영향력 확대에 나서고 있는 이탈리아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대전지역 유통망 강화를 통한 판매활성화에 나선다.
마세라티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FMK는 위본 모터스를 대전 지역 딜러사로 결정하고 이에 지난 27일, 서비스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이로써 FMK는 지난 2014년 괄목할 만한 성장을 2015년에도 이어 갈 수 있도록 서울 서초, 대구, 광주 지역에 이어 마세라티 브랜드 거점 지역인 대전까지 네트워크 확충 작업을 완료했다. FMK는 이를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와 함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을 모색할 방침이다.
FMK의 이건훈 대표는 “위본 모터스가 수입차 딜러 산업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노하우 및 전문성을 기반으로 대전 지역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강화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광주 지역 공식 딜러십 체결에 이어 대전 지역의 딜러로 선정 된 위본 모터스의 기세도 대표는 “한국시장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룬 ㈜FMK의 노하우를 교본으로 삼아 광주에 이어 대전 지역에서도 마세라티 열풍을 불러일으키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