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우리은행은 19일 방글라데시 다카지점을 통해 현지 중앙은행 전자지급 결제망을 이용한 ‘방글라데시 직불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해외수익 다변화와 현지 리테일영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은행 다카지점과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은 전자지불 결제망을 제휴해 방글라데시 전역에서 현금 출금과 잔액조회, 가맹점 결제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손태승 우리은행 글로벌그룹 그룹장은 “동남아를 대상으로 한 우리은행의 글로벌 카드사업 추진은 다카지점 직불카드 서비스를 시작으로 베트남을 거쳐 필리핀과 인도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