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여신금융협회는 올해 가맹점 총 196곳이 인하된 카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영세·중소가맹점은 지난해 11월 2일 발표된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방안’에 따라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게 된다.
신용카드의 경우 영세가맹점은 0.8%이고 중소가맹점은 1.3%의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는다
체크카드의 경우 영세가맹점은 0.5%를 적용받고 중소가맹점은 1.0%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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