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협력하여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들의 성형수술을 후원하고 있다. 오휘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김석화 원장과 김재찬 교수가 협력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약 100여건의 수술을 진행했다. 캠페인의 후원금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환아의 진료비로 지원되고 있다. 또 동그라미캠프를 통해 1000여명의 가족과 어린이들에게 밝고 건강한 웃음을 되찾아 주고있다.
올해로 9회째인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행사는 내달 2일 오전 11시부터 신사동 가로수길 코노이 스페이스(Connoi-space)에서 열리며 오휘 새 모델 신민아가 직접 참여한다. 또 2015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키트 한정판 2종을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어린이들에게 기부되어 어린이들을 후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진료 부원장 김석화 교수의 뜻 깊은 협조를 받아 아픈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소를 되찾아 주고 있다. 오휘의 새 모델 신민아는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소를 되찾아주는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자 자신의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기부금 5000만원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직접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휘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와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에센스’ 등 2종으로 구성된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키트’(2만원)’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오휘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이 해를 거듭할수록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는 오휘 새 모델 신민아가 직접 기부에 참여하는 만큼 더 많은 팬들의 정성이 모여서 아름다운 얼굴의 어린이 주인공들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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