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조민성 기자] 6일 코스피 시장은 6.16p(0.30%) 오른 2,048.11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은 1.48p(0.23%) 오른 643.96로 역시 상승 출발했다.
한편, 원/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0.8원 하락 1,185.5원으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강세 여부가 이어질지 주목해볼 만하다.
중국 당국의 개입에 따라 위안화는 이틀간 약 2.3% 급등하며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위안화 강세가 계속된다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약세를 이끌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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