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랜드의 슈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폴더가 봄 신상 '팔라디움 플렉스 마카롱 콜레션'을 선보였다.
팔라디움 플렉스는 프랑스의 워크부츠 브랜드 팔라디움이 만든 데일리 슈즈로,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마카롱에서 영감을 얻은 알록달록한 컬러가 특징이다.

또 슈즈의 뒷 부분이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양쪽 부분을 접합한 뒤 이중 박음질로 마무리해 구김에 강하고, 신발의 모양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폴더 관계자는 "팔라디움 플렉스는 봄 날씨에 맞는 화사한 컬러로 출시돼 다양한 룩에서 포인트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전국 폴더 매장에서 7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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