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적 허스키 보이스로 주목 받고 있는 어쿠스틱 팝락 밴드 ‘테라스(teRas)’가 1st 미니 앨범 ‘이모션(Emotion)’을 지난 13일 선보였다.
이번 미니앨범은 이들의 이름 ‘테라스’처럼 풍경과 휴식, 만남과 소통, 회상이 그려지는 공간을 음악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밴드 테라스는 “인간이 감정보다 이성으로 평가되는 차가운 세상을 만들었지만, 결국 감정에 따라 세상을 보는 것도 인간이다’라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며 “인간의 만남, 헤어짐에서 느낀 감정의 조각들을 음악으로 표현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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