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오후 5시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안녕, 꼭두!’라는 퓨전인형극이다.
전북은행 측은 사회적기업을 초청해 문화공연의 관람기회가 적은 문화소외계층에게 삶의 활기를 제공하고 이웃의 정을 전달하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3월, 8월, 9월, 12월 넷째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정기적으로 열린다. 신청은 8월 16일까지 전북은행 홈페이지( www.jbbank.co.kr )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관람료는 무료다.
김승택 전북은행 사회공헌부장은 “전북은행의 문화 나눔을 통해 누구나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전북지역 사회적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전북은행 사회공헌부(063-250-7496, 715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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