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KB국민은행이 15일 여의도 본점에서 제1기 고객패널인 'KB호민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KB호민관으로 선발된 고객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고객중심경영이 영업 현장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은행의 상품, 서비스, 제도, 프로세스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고객 불평, 불만요소 파악 및 개선 아이디어 등을 도출해내며 다양한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호민관의 활동을 통해 조직 내 고객중심 사고가 내재화되고, 고객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는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마음을 담아 Story가 있는 금융을 완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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