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개편된 멤버십은 기존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VIP 등급 이상의 무료 혜택 제공범위를 다양화하고, 골드 등급 이상에게 없던 혜택을 새롭게 신설했다.
이에 고객의 선택권이 넓어져 다양한 제휴처에서 본인 취향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 VIP 등급 이상(VIP/VVIP)인 고객은 영화·푸드·교통 중 하나의 항목을 선택해 월 2회, 연간 최대 24회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VIP/VVIP는 ‘New 음성무한 데이터 요금제’의 월 기본료 기준 각각 5만 9900원 이상 또는 6만 9900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으로, U+멤버십의 경우 전월 사용 요금제 기준으로 매월 등급을 부여해 59900원 이상 요금제 가입 후 2달 뒤 무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골드 등급 이상(골드/다이아몬드)고객에게도 전에 없던 혜택을 제공한다. 골드/다이아몬드 등급은 ‘New 음성무한 데이터 요금제’의 월 기본료 기준 각각 3만 9900원 이상 또는 4만 9900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이다.
기존 골드 등급은 영화혜택을 누릴 수 없었지만 이제 월 2회 한해 현장티켓 구매 시 3000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고객은 기존 혜택과 마찬가지로 연간 6회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푸드는 30%(통합 월 4회, 회당 최대 3천 원), 교통은 30%(월 2회, 회당 최대 3천 원)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멤버십 카드 총 4종의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었다. 기본 1종과 더불어 영화·푸드·교통을 표시하는 3종의 색깔별 멤버십 카드를 본인이 선택한 혜택에 맞게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번 멤버십 개편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푸짐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타(교통), 먹어(푸드), 보자(영화)!’ 멤버십 혜택 중 고객이 필요한 항목을 고르면 매일 선착순 150명 씩, 총 9천 명을 대상으로 선물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0월 한달 동안 골드 등급 이상 요금제로 신규·기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CGV 영화예매권 1인 2매(총 1천 명), 도미노피자 포테이토피자(총 3천 명)를 증정한다.
박상훈 LG유플러스 마케팅부문장은 “가치 창출의 중심이 공급자가 아닌 고객이 되는 LG유플러스가 추구하는 ‘LTE ME’의 가치를 이번 멤버십 개편에 담았다”며 “고객 스스로가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만큼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