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5일 오전 11시33분께 전북 익산시 용동면 화배리 박모(71)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계장 11동 중 9동이 소실 돼 25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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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양계장 11동 중 9동이 소실 돼 25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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