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매체 폰 아레나는 26일(현지시각) 자체적으로 입수한 ‘갤럭시 S6 미니’의 사진을 공개하고 내달 중순 삼성전자가 ‘갤럭시 S6 미니’를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폰 아레나에 따르면 공개된 ‘갤럭시 S6 미니’ 성능은 플래그십 모델 수준, 화면은 약 4.6인치 크기로 HD급 AMOLED가 적용됐다. CPU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08 헥사코어 프로세서가 적용됐으며 2GB메모리가 탑재됐다. 또한 후면카메라는 1500만 화소이며 외부는 메탈과 글래스 소재가 적용되는 등 외형이 기존 갤럭시 S6 시리즈와 유사한 모습이다.
더불어 ‘갤럭시 S6 미니’의 출시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리는 이유는 앞서 삼성전자가 지난 6월 미국에서 갤럭시 S6 액티브 모델을 출시했고, 갤럭시 S5 출시 후 갤럭시 S5 미니모델을 출시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해당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출시나 일정이 잡힌 바가 없다”며 “더욱이 해당모델이 출시될지도 미지수인 상황이며 외신에 따른 루머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