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조인식에는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최오영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 위원장 및 노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양측은 지난 16일 ▲기본급 2.3% 인상 ▲생산성 격려금 지급 ▲통상임금 자율합의 ▲호봉제 폐지를 통한 인사제도 개편 ▲임금피크제 및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도입 ▲대타협 격려금 700만 원 등을 중심으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23일 진행된 찬반 투표 결과 93%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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