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과정은 금융감독원이 추진 중인 ‘1사 1교 금융교육’을 실천하고 초·중학생들의 금융경제교육을 통한 경제지식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전문강사 20명은 금융교육을 신청하는 학교 및 기관에 찾아가 맞춤형 금융경제교육을 제공한다. 초·중학교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대학교, 일반인에게도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4급 이상 책임자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관련 영업점 견학 및 체험, 초·중학생들의 금융·경제교육을 통한 경제지식 함양에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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