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위메프(박은상 대표)가 대표 남성잡지 ‘MAXIM’ 구독권을 내달 14일까지 최고 50% 특별할인 판매한다.
위메프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권당 6300원으로 판매되는 ‘MAXIM’을 3개월 구독권 9900원(48%할인), 6개월 구독권 19600원(48%할인), 12개월 구독권 37800원(50%할인)에 판매한다.
또한 준비된 수량 1000개 완판시 6개월, 12개월 구독권 구매자 전원에게 이어캡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기획전의 QnA 게시판에 응원 또는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MAXIM 매거진 3개월 구독권을 증정하는 찬스딜 이벤트도 진행된다.
위메프 도서·교육팀 배성광 MD는 “지난 2013년 이틀 만에 1000개 완판을 이뤄내며 수많은 재입고 요청이 있었던 화제의 상품을 위메프 남성 고객들에게 다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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