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택 전북은행장 “지역 中企 금융고충 해결하겠다”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07-29 16:35:20
  • -
  • +
  • 인쇄
현장중심 경영 박차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JB금융그룹은 임용택 전북은행장(사진 가운데)이 지난 28~29일 전라북도 남원, 고창, 정읍 지역의 중소기업을 방문해 금융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중소기업을 위한 현장 중심 경영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 방문은 도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상반기 지역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출연해 저리의 금융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술보증기금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은행이 공동으로 참여한 JBTP기술금융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 지원 강화에 나서고 있다.
임 은행장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