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1주년 기념 ‘Super Festival’ 실시

여용준 / 기사승인 : 2016-02-01 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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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탄생 1주년을 기념해 2월 한달 동안 ‘Sup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Super Festival’은 RV 전 차종에 대해 일반 및 차체 무상보증 기간을 5년/10만km로 업그레이드 해주며 설을 맞아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하면 귀성비를 지원한다.


귀성비는 코란도 C 80만원, 렉스턴 W 100만원, 코란도 스포츠 20만원을 지원한다.


코란도 C는 설 귀성비 외에도 매립형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 증정 또는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며 티볼리도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매립형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 증정 또는 20만원을 할인해 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43만원 상당의 스키드플레이트를 무상 장착해 준다.


쌍용차는 이밖에 각 차량 별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쌍용차의 2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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