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정지택 부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07-31 1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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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호 부사장은 2000주 매입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두산중공업은 정지택 부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를 통해 보유하게 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아울러 장명호 부사장은 자사주 2000주를 장내매수했다.


정 부회장과 장 부사장의 취득 금액은 각각 1억200만 원, 40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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