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나민C와 함께하는 Fighting 중간고사’는 동아오츠카의 오로나민C 전국민 시음 이벤트의 일환으로, 서울권 대학교 선착순 5곳의 캠퍼스를 찾아 오로나민C 3만여 병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국민대학교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등 선착순으로 추첨된 5개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음료지원과 함께 응원메세지 전달, 맥시캡(Maxi-CAP)따기 등의 행사로 운영된다.
신유림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 담당자는 “오로나민C는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B군과 비타민C, 필수아미노산 등이 함유되어있는 영양드링크”라며 “학생들이 학업에 좀 더 열정적이고 생기발랄하게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매월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현장 노동자 등 다양한 환경에 임하는 이들을 위한 시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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