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북현대와 경남FC와의 경기에서 전반 28분, 상대 선수의 자책골을 만들어내는 결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전북의 레오나르도는 선제골 상황 직후, 자신의 득점으로 인지된 상황에서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피해자들의 생환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간결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골 세리머니를 자제했다.
사진 : 전북현대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6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북현대와 경남FC와의 경기에서 전반 28분, 상대 선수의 자책골을 만들어내는 결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전북의 레오나르도는 선제골 상황 직후, 자신의 득점으로 인지된 상황에서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피해자들의 생환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간결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골 세리머니를 자제했다.
사진 : 전북현대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