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지난 23일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빅가이즈 랍스터(Big Guy’s Lobster)’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빅가이즈 랍스터는 랍스터 뷔페 바이킹스 워프의 자매 브랜드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명동점에 이어 세 번째 매장이다.
빅가이즈 랍스터의 주 메뉴는 살아있는 랍스터를 그릴에 구운 ‘그릴드 랍스터’, 치즈를 듬뿍올려 구운 ‘치즈 랍스터’가 대표적이다.
메뉴 당 25달러로 당일 환율에 따라 원화와 달러로 결제할 수 있으며 랍스터 요리에 잘 어울리는 랍스터 에일 수제 맥주와 여성들이기 인기 있는 호가든 로제 맥주도 판매한다.
빅가이즈 랍스터는 랍스터 허브(Lobster Hub)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항공으로 직수입한 랍스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으며 국내 최저가 수준의 가격에 랍스터 요리를 제공한다.
빅가이즈 랍스터 관계자는 “서울의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와 맞닿은 롯데월드몰에 3호점을 오픈해 다양한 나라의 고객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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