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동작구에 ‘착한가격 아파트’로 눈길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4-16 15: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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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1300만 원대 저렴한 가격에 공급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 아파트의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는 사업지 인근에 입주한 동일평형의 아파트 매매시세 대비 25~30%가 저렴하기 때문에 시세차익도 노려볼만 하다.


지하 2층, 지상11~18층 규모 총 1222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들어서는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는 전용면적 ▲59㎡A 354가구 ▲59㎡B 112가구 ▲59㎡C 86가구 ▲72㎡ 424가구 ▲84㎡ 246가구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또한, 20개동 전체가 남향위주로 배치돼 우수한 일조권과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의 가장 큰 강점은 3.3㎡당 1300만 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된다는 점이다. 주변단지 시세가 3.3㎡당 1600만 원~2000만 원대에 형성돼 있는 것을 고려하면 가격경쟁력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특히, 강남권과 여의도 및 광화문 등지로 이동이 편리한 서울 중심에 입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의 공급가는 상당히 저렴한 편이며, 그 동안 비싼 주택가격과 전세금 때문에 출퇴근이 불편해도 서울 외곽지역이나 수도권지역에 내 집 마련을 준비하려던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는 입지와 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한 단지이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과 장승배기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이며, 올림픽대로와 현충로, 동작대로, 양녕로, 남부순환로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강북 도심이나 여의도, 그리고 강남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동작문화원과 보라매공원, 노량진수산시장과 롯데백화점 관악점 등의 문화,쇼핑시설 및 상도근린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며, 상도초교, 신상도초교, 장승중교, 국사봉중교 등이 인접해 있고 숭실대, 중앙대와 노량진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처럼 서울 중심부의 입지와 서울 내에서 희소가치가 있는 그린 청정 대단지 설계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가격이 가능한 이유는 ‘동작센트럴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사업토지중 약 1만4000여 평 토지가 전주이씨 양녕대군파 종중으로부터 출연 받아 조선시대 3대 임금 태종의 장자 양녕대군의 유덕과 주요 업적 보전사업을 목적으로 1960년 설립허가와 설립등기를 마친 재단법인지덕사 소유토지이기 때문이다.


본 사업지는 서울시내에서는 확보하기 어려운 매우 낮은 가격으로 주변시세대비 25~30%이상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 공급이 이루어져서 향후 높은 시세차익을 예상할 수 있고,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 발맞춰 과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주변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조합원 모집이 순항 중이다”면서 “서울 중심부의 입지와 희소가치가 있어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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