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사업추진 활성화와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2016년 새로운 도전을 위한 첫 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범 5년차를 맞아 지속성장의 토대 마련을 위한 각오를 다지고 올해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글로벌 사업 확대’와 ‘스마트 금융 역량강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 올해 농협금융의 경영전략을 설명했다.
또 대표상품 개발과 채널·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 농협손보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임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윤배 NH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올해도 출범할 때의 첫 마음으로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제고, 경영 인프라 개선, 농업인 실익 확대 등 중점 추진과제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