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는 17일 2011년부터 ‘용산구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제공, 나눔을 실천하고 축제분위기를 북돋는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진행하는 ‘제35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행사’는 5년째 이어가는 찾아가는 나눔 행사로 오후 13시부터 15시까지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 야외 주차장에서 펼쳐진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용산구 장애인의 날 행사’에 사회공헌부문에 선정, 용산구청장 표창을 받게 됐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의 커피 노하우를 십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이기 때문에 더욱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것 같다”며 “엔제리너스커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 등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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