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진행하는 전통 목공예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지원하는 학교법인인 ‘경상대학교 진주 전통목공예·가구사업단’과 함께 60여개의 전통 목공예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초청전은 우수한 품질에도 판로가 막힌 전통 목공예의 판로 개척을 위해 기획하게 됐다”면서 “행사장도 실제 전통 가옥을 연출했기 때문에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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