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4~5월이 제철인 새로운 품종의 만감(滿柑)류가 등장해 화제다.

돌빌레 진귤은 220일을 나무에 매달려 있는 일반 귤과 달리 300일간 나무에 달린 채 숙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귤이 출하되지 않는 4월~5월 초까지가 제철이다. 달고 신 맛이 조화를 이루어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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