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롯데멤버스 고객맞춤 서비스 ‘약속’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0-15 15: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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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혜택으로 양사 시너지 기대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롯데멤버스와 고객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15일 서울시 중구 순화동 롯데멤버스 본사에서 체결된 협약식에는 최현만 미래에셋 수석부회장과 강승하 롯데멤버스 대표이사 등 양사 임원진이 참석했다.


▲ 최현만 미래에셋 수석부회장(오른쪽)과 강승하 롯데멤버스 대표이사가 협약식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양사는 이날 ▲제휴 멤버십 카드 상품 출시 ▲L-포인트 회원 및 가맹점주 대상 세무와 노무, 법률, 부동산114와 연계된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 제공 ▲VIP고객 특화 서비스 개발 ▲기타 마케팅 대행 및 제휴 아이템 추가 개발 등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업무 제휴에 합의했다.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들에게 양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전 생애에 걸친 행복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래에셋생명의 고객 중심 서비스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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