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한국증권학회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19층 자본시장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연기금의 사회책임투자: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증권사랑방’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김동순 한국증권학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박경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고려대 교수)가 발표를 맡았으며,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이재광 이에스지모네타 사장, 정재영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참가대상은 증권학회 회원과 관련분야 전문가, 실무자 등이다. 문의는 한국증권학회 사무국(☎02-783-26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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