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스킨, 신제품 고체비누 ‘베이비 티트리 비누’ 출시

이유진 / 기사승인 : 2015-10-20 15: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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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류 방부제 및 11가지 유해 성분 제외

▲ 베베스킨의 신제품 ‘베이비 티트리 비누’ 제품 사진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베베스킨이 신제품 ‘베이비 티트리 비누’를 출시했다.


베베스킨에 따르면 제품 성분 자체만 놓고 볼 때 유아에게는 액체 비누보다 고체 비누가 안전하다. 액체 비누의 경우 제작 시 보존제가 필수이기 때문에 방부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베베스킨은 신제품으로 고체 비누인 베이비 티트리 비누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베이비 티트리 비누는 파라벤류 방부제 및 유해 요소 11가지를 일절 넣지 않은 제품이다. 페녹시에탄올과 인공색소, 미네랄 오일, 탈크, 실리콘, 벤조페논, 광물성 원료, 트리클로산, 트리에탄올아민,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가 성분에서 제외됐다.


베이비 티트리 비누는 티트리 오일 성분 및 천연 향균 성분의 유칼립투스 오일을 넣어 아기 피부를 안정화하고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 화산암반수로 만든 고농도 산소수와 동백꽃 추출물, 금은화 추출물도 함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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