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손해보험 고객패널단이 새로운 이름인 ‘KB희망서포터즈’로 출발을 알렸다.
KB손해보험은 3일 서울 본사에서 공식 패널단인 ‘KB 희망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고객 패널단은 LIG희망서포터즈의 합류로 ‘KB희망서포터즈’로 새롭게 첫 출발 하는 것이다.
페널제도란 소비자의 시각에서 기업의 서비스를 살피고 이를 토대로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모니터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패널다은 약 4개월 간 활동한다.
이번에 선발된 패널단은 기존 활동범위를 확대해 보험 가입 프로그램 점검, 매직카 서비스 모니터링, 등 서비스에 대해 평가할 예정이다.
홍성준 KB손해보험 고객지원본부장은 “고객의 소리를 듣고 입장을 대변해줄 KB희망서포터즈를 운영하며 패널단이 들려줄 생생한 고객의 소리와 개선 아이디어를 통해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 라는 비전에 더욱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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