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게임스컴’은 유럽을 대표하는 최대 게임 전시회로, 경기센터가 국내 게임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참관 지원을 추진했다.
이번 경기센터의 추천을 받은 기업 ‘쇼베’, ‘루더스 501’ 등 총 4개의 스타트업이 참관하게 된다. 쇼베는 세계최초 100% 실사영상 활용 시네마 게임 ‘도시를 품다’를 출시했으며, 루더스 501은 골프와 퍼즐을 활용한 스포츠 퍼즐 게임을 출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추천을 받은 게임 스타트업 기업들은 전시회 참관과 더불어 게임퍼블리셔 미팅을 통한 실질적인 마케팅 판로 개척할 예정이다.
앞서 경기센터는 오렌지 도쿄 데모데이, MWC 상하이 행사 등에 스타트업 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해 센터가 육성 중인 스타트업들이 해외 우수 투자자와의 매칭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임덕래 센터장은 “이번 게임전시회 참관이 향후 국내 유수 게임 스타트업의 성공정인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센터 내 많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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