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코나퀸즈-KEB하나은행, 금융지원 업무 협약 체결

이유진 / 기사승인 : 2015-10-22 1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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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카페 코나퀸즈 본사에서 진행된 카페 코나퀸즈와 KEB하나은행의 업무 협약식. <사진=카페 코나퀸즈>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카페 코나퀸즈가 KEB하나은행과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카페 코나퀸즈와 KEB하나은행은 서울시 성수동 카페 코나퀸즈 본사에서 가맹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가맹점주를 위한 소액 마이너스 대출 및 프랜차이즈 창업 대출을 위한 것이다.


주된 내용은 카페 코나퀸즈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가맹점주에게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예비 가맹점주는 개인 신용도 등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기존 가맹점주들도 매장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소액 마이너스 대출을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대다수의 프랜차이즈 창업주들이 창업 초기에 자금적인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창업 희망자들의 자금적인 부담을 더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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