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마포전시장은연면적 1384.06㎡(약 418평)에지하 1층에서지상 5층으로구성된다. 1층은 별도의 차량출고 공간인 핸드오버존과 주차장이 들어섰으며 2층과 3층은 전시장으로 이뤄졌다. 특히 건물 앞뒤로 도로가위치해 있으며 건물규모 대비 효율적인 구조덕분에 2,3층 전시장양면으로 총 11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다.
BMW 코리아는 이번 마포 전시장 오픈으로 세일즈네트워크강화 및 여의도와 홍대, 신촌, 마포 등 서울강북권 고객들의 접근편의성을 높이게 됐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이번 마포 전시장은 양면이 유리로 돼 있어 시야감이 좋고 특히 2016년 이내마포지역 서비스네트워크 확충으로 더 많은 고객들께 BMW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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