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인기

송현섭 / 기사승인 : 2017-12-05 16: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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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임대계약 만료로 내년 5월 입주가능 유럽형 대단지 분양
한화건설이 시공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인기리에 일반 분양 중이다. 프랑스의 대저택을 기본 컨셉트로 설계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 메트로 단지의 전경. <사진제공=한화건설>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한화건설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 시공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으로 인기리에 분양되고 있다.


유럽형 대단지인 김포 유로메트로는 지난 4년간 전세와 반전세로 분양을 진행했지만 최근 김포 지역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반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이 단지는 2개 블록(1BL, 2BL) 총 1810세대 대단지로 지하 2층과 지상 10~26층,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의 1274세대, 101㎡ 461세대, 117㎡ 75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한화건설은 지난 10월부터 전용84㎡ 1274세대를 우선 일반 분양으로 전환했고 이달 11일부터 전용 101㎡•117㎡ 536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이 단지는 평균 분양가를 3.3㎡당 1150만원으로 책정, 전용 84㎡는 3억8000만원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전용 101㎡ 분양가는 4억3800만원부터, 전용 117㎡의 경우 5억760만원부터 각각 시작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뛰어난 입지와 주거환경으로 주거 만족도가 높은 단지”라며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1070세대가 내년 12월 입주 예정이란 점을 감안하면 3000세대에 육박하는 브랜드 대단지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이미 준공 완료된 아파트로 내년 5월말 임대계약이 만료되는 세대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중도금 부담 역시 없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또한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이며 10% 계약금을 지불한 뒤 잔금은 입주하면서 납입하면 되는데 김포지역은 부동산 대책에서 제외돼 계약한 직후 전매가 가능하다.


아울러 풍무 도시개발구역은 서울로의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 서울 마곡지구까지 직선 8.7km로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여의도역까지 18.5km로 2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내년 11월에 개통되는 김포 도시철도 풍무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에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현초교와 풍무중학교가 단지 앞에 있고 지역 명문인 풍무고•김포고•사우고 등 교육여건이 우수하며 풍무 다목적체육관•주민센터는 물론 차량으로 5분 거리에 홈플러스와 CGV가 있다.


인근에는 이달 중으로 오픈되는 대형 쇼핑몰 이마트 트레이더스 풍무점도 있으며 풍무 근린공원은 축구장 9배 크기로 산책로가 조성돼있다.


이 단지는 북유럽 스타일의 조경시설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고급 건축물 설계회사인 바세니안 라고니가 외관•조경•중앙광장•조형물 평면 등에 프랑스 대저택을 컨셉트로 했다.


광장의 중심축을 따라 흐르는 수로 잔디마당 수목 등은 유럽의 자연을 연상시키도록 배치됐다.


커뮤니티 공간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요가•에어로빅•댄스 공간), 회의실, 독서실, 보육시설은 물론 입주민 공용 텃밭과 친환경 ‘에코 맘 카페’도 자리를 잡고 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고촌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인근)에 있는데 분양과 관련한 문의는 전화 1544-3400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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