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케어 ‘리틀버드’ 인기 아동의류 최대 50% 할인 판매

이유진 / 기사승인 : 2015-10-26 16: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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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입점 홈플러스 유일…다음달 1일까지

▲ 마더케어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리틀버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마더케어는 다음달 11일까지 ‘리틀버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리틀버드는 영국 유명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의 아내 줄스올리버가 디자인한 유아동 패션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홈플러스에 입점한 마더케어 매장을 통해서만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월 국내에 첫 선보인 리틀버드는 이번에 주요 인기상품인 그린 트레이닝 팬츠, 라이트 워시턴업 데님, 멀티체크셔츠, 그린 레깅스 등을 30~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마더케어는 지난 15일 홈플러스 인천송도점에 입점해 현재 홈플러스 잠실점, 강서점, 인천작전점, 부천상동점 등 총 10개 매장에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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