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맥도날드에 따르면 김한석 이사는 매장을 관리하는 책임자로서 매장 내 식품위생 및 안전 관리에 지속적인 공헌한 점을 높게 인정받아 이번 표창장을 수상하게 됐다.
식품위생안전유공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식품 및 의약품 등의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적 우수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제도다.
올해 수여식은 지난 23일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진행된 제 30회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열렸다.
김한석 이사는 “한국맥도날드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만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맥도날드라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패스트푸드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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